신발(태사혜)는 별도 추가 대여입니다.


유학자들이 입던 겉옷으로 백세포(白細布)로 만들며 깃·소맷부리 등 옷의 가장자리에 검은 비단으로 선(襈)을 두른다.
대부분의 포(袍)와는 달리 의(衣)와 상(裳)이 따로 재단되어 연결되며, 12폭의 상이 몸을 휩싸게 되어 있어 심원한 느낌을 준다.
복건(幅巾)·대대(大帶)·흑리(黑履)와 함께 착용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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